
배우 한가인이 둘째 아들 출산과 관련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168.7cm/52kg 한가인이 군살 없이 납작한 배 유지하는 10분 복부 운동 루틴 (+하체 운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가인이 헬스장을 찾아 운동 루틴을 소개한 가운데, 한가인은 자신의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했다.

여러 물건을 소개하던 한가인은 "여기 또 부적이 있는데. 이거는 좀 의미가 있다"라며 키링 모양의 한 부적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 매니저가 부산에 있는 해동 용궁사에 갔을 때 이거를 사다 줬다. 이거 사실 우리 엄마 드리라고 사줬는데 제가 한 게, 둘째 가지려고 했을 때 해동 용궁사에 갔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거기 들어갈 때 입구에 아들 낳는 불상이 있다. 사람들이 거기서 그걸 다 만지더라"라며 "(저도) 가서 만지고 다녀오자마자 아들 제우가 바로 생겼다. 그래서 저에게 의미 있는 곳이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연정훈과 결혼, 2016년에는 첫째 달 제이를, 2019년에는 둘째 아들 제우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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