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아픈 아기 고양이들을 구조했다. 김사랑은 아기 고양이 세 마리 중 한 마리가 고양이 별로 갔다고 알리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픈 아기 고양이들의 영상을 올리며 "어미 고양이는 여기서 작년부터 지나가면서 자주 보이던 냥이에요. 아가들 눈에 안약만 넣어주고 저 푹파인 곳에 집을 넣어주면 비가와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안약은 엄마 없을때 제가 넣어주면 되는건가요?저의 집이 아니라 여기 다른 집들도 냥이들 밥주고 귀여워해주는것 같아요"라며 "제가 안약 넣어주면 어미가 어떻게 할지??구조 보다는 잘 살 수 있게 해주면 될것 같은데요 저기서 구조해서 우리집 마당에 잘 살수 있게 해주는게 구조인건가요? 구조해도 또 저기 갈것 같은데요. 강아지와 달라서 많은 고민이 되네요 전문가분들 이야기해주시면 그렇게 해볼게요.실명과 죽을수도 있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걱정이 되네요! 맘 같아서는 아가들 가방에 넣고 마당에 비닐하우스에 못나가게 막아놓고 엄마가 와서 키우면 베스트인것 같은데."라며 눈이 아픈 아기 고양이들을 공개했다.

이어 김사랑은 한 시간 뒤 다른 영상을 올리고 "한마리 움직이지 않아 병원 데려왔는데 별나라로 갔습니다.나머지 두명 병원 데려가고 있어요.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움직였는데요. 기도해주세요! 진작에 할걸 그랬어요! 이렇게 약한존재인지 몰랐는데요.치료받고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라고 구조 소식을 전했다.
김사랑은 동물 병원에서 눈 상태가 심각한 아기 고양이들의 영상을 올려 안타까움을 샀다. 김사랑은 "냥이 엄마도 아가라 케어를 잘 못했나봐요!일단 집으로 데려갑니다. 배변이랑 분유 먹이는거 배웠어요! 구조해주신다는 고마운 분이 계셔서 치료좀 시키고 보내려고 합니다. 내일 다시 병원에 눈치료하러 갈거에요! 가까이서 보니 심각하네요 이 정도면 엄마한테 맡기면 안되겠죠"라고 알렸고 이어 자신의 집에 아기 고양이를 데려가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 응원을 받았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옥상에 오는 길고양이들을 돌보며 살피는 등 선행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사랑의 집 옥상에 세들어 살고 있는 길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김사랑 개인계정
김사랑은 "이름을 옥상이? 물을 좋아하니 워터?뭐가 좋을까요?"라고 전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마당에 들어온 고양이와 옥상에 나타난 고양이들을 공개, 이들은 보살피는 모습으로 응원 받은 바 있다.
마치 월세 푸념 같지만 귀여운 고양이 자랑글에도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마리 움직이지 않아 병원 데려왔는데 별나라로 갔습니다.나머지 두명 병원 데려가고 있어요.한시간 전까지만 해도 움직였는데요 기도해주세요!진작에 할걸 그랬어요 !이렇게 약한존재인지 몰랐는데요.치료받고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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