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브루노 마스가 소속된 대형 에이전시 WME의 손을 잡고 글로벌 활동을 펼친다.
7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WME는 블랙핑크 멤버이자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지수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WME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해외 공연 등 글로벌 활동을 지원하는 미국의 대형 에이전스로 브루노 마스 등이 소속돼 있다.
WME는 지수의 개인 소속사 등과 함께 협력해 해외 활동을 돕는 에이전시 활동 등을 대행 할 예정이다.
현재 그룹 활동 및 솔로 가수,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수가 WME와 손잡으며 얼마나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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