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이 예비 남편인 댄서 바타와의 투샷을 대방출했다.
지예은은 8일 늦은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스크나 모자를 착용하면서도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않는 듯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지예은은 바타의 어깨에 기대어 손가락 브이(V)를 그리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똑같은 눈웃음을 지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예은이 데이트 사진을 게재한 지 단 2분 만에 바타는 댓글창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 바타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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