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성빈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고 최성빈은 2022년 11월 9일 사망했다. 향년 48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사망 당일인 11월 9일은 고인의 생일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 최성빈은 1991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OST를 작곡하며 데뷔했다. 이후 2006년부터 그룹 F&F 멤버로 활동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사랑하는 어머님께'가 있다.
고인은 그룹 Y2K, 쥬얼리를 비롯해 가수 성시경, 강현수 등의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2013년에는 9세 연하의 한국 무용가 조윤주와 결혼했다.
고인의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