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은 10월 30일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팔구순 잔치를 지원하며 식사를 제공했다. 복지관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은 매년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을 지원해 왔다. 이번 팔구순 잔치도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의 지원 속에 진행됐다.
이지은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전해진 영웅시대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어르신들의 팔구순 잔치가 웃음과 온기로 가득 찼다"며 "보내주신 귀한 마음을 가슴 깊이 담아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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