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2'PD "브아걸 제아 출연, 고정 아냐"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1.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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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제아가 다비치 이해리를 대신해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 출연한다.

'불후2' 연출자 고민구PD는 10일 오후 스타뉴스에 "제아가 이해리가 잠시 떠난 자리를 채우게 됐다"며 "제아는 16일 '송창식 특집' 녹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부터 제아 측에 러브콜을 보내왔다. 이해리가 해외 스케줄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고, 이를 제아가 채워주기로 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고PD는 앞으로 제아의 고정출연 질문에 대해서는 "고정 출연은 아니다. 이해리가 스케줄로 비운 자리를 잠시 도맡아 주는 것 뿐이다"고 밝혔다.

더불어 "제아가 어떤 무대를 펼칠지 기대가 높다"라며 "짧은 출연이 아쉽다. 그가 어렵게 출연을 승낙한만큼 좋은 무대가 나올 것 같다"라며 제아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불후2'는 16일 녹화부터 멤버들이 교체, 영입이 이뤄진다. 16일 녹화는 28일 1부와 2월4일 2부로 나뉘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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