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아카데미 시상식 전 딸 출산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7.03.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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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만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USA투데이 외 여러 현지 언론은 나탈리 포트만이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기 4일 전인 지난달 22일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26일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불참한다고 했다. 당시 임신을 이유로 참석할 수 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나탈리 포트만과 그의 남편 벤자민 마일피드는 둘째 딸의 출산을 기뻐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딸의 이름은 아밀리아 마일피드다.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스완'의 안무를 담당했던 프랑스 안무가 벤자민 마일피드와 결혼했고, 슬하에 5살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재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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