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석지연과 프로골퍼 문경돈 부부가 걸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청약 당첨으로 화제를 모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임을 알렸다.
석지연은 지난 12일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사전점검"이라며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석지연은 "단지 내 아이들 하원 픽업 돌봄 서비스가 제일 마음에 든다. 학원 라이딩도 해준다"라고 전했다.
문경돈도 방문을 인증하고 "입주 두 달 전 사전점검. 여기가 아파트인지 해외 리조트인지 너무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석지연은 지난 2018년 프로골퍼 문경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이 아파트는 안유진이 전용 84㎡ 일반분양 물량 추첨에 당첨되며 시선을 모았다. 당시 분양가는 22억 4300만원 선이었으며 현재 호가는 40억원대로 약 18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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