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이 바타와 열애 후 가비에게 털어놓은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에는 '배란기 때 예뻐보이는 그녀. 아무튼떠들러왔는데 EP.34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예은, 가비, 이시안은 비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예은은 "난 비밀이 많이 있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비는 "아니다. 사귀자마자 나한테 알려줬다"라며 지예은과 공개 열애 중인 바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지예은은 "맞다. 그냥 말하고 싶다"라고 인정했다.
가비는 지예은에게 "너 언제 나한테 얘기해 줬는지 아냐. 시상식에서 얘기해줬다. '언니 나 할 말 있어'라고 했다. 드레스 예쁘게 입고 '다음에 알려줄게' 하다가 자기가 못 참고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맞다. 내가 못 참고 얘기한다. 입이 근질근질하다. 내 비밀을 막 얘기하고 싶으니까"라고 동의했다.
가비는 "나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다"라고 비밀을 지켜준 것에 대해 말했고, 지예은은 "언니 그러면 입 무겁네"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4월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다. 이들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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