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 세계 '바르하라'로 떠나자.
케이블채널 어린이TV는 겨울방학을 맞아 10일부터 매주 월~토요일 오후 4시에 신규 애니메이션 '데빌 칠드런'을 방송한다.
'데빌 칠드런'은 제3 세계 '바르하라'에서 펼쳐지는 인간과 데빌간의 전쟁을 다룬 액션물.
주문 때문에 바르하라로 빨려 들어간 진과 아키라, 레나가 몬스터인 랜드와 게일을 파트너로 갖게 되고 또 진과 아키라는 '데빌 칠드런'의 능력에 눈을 뜨면서 인간과 데빌간의 싸움을 없애고 원래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
일본 ADK의 작품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화려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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