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마이걸'(극본 홍정은 홍미란ㆍ연출 전기상)이 또 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마이걸'은 19일 전국 기준 24.3%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2일 기록한 24.1%의 종전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마이걸'은 하루 전인 18일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로 시청률(21.0%)이 잠시 주춤했지만 주인공들의 애정관계가 본격화되면서 다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극 초반 이다해의 '원맨쇼'로 관심을 모았던 '마이걸'은 중반부에 들어 이동욱 이준기 박시연 등 주인공 네 남녀의 로맨스와 갈등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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