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선 SBS 아나운서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정미선 아나운서는 오는 10월17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2살 연상의 회사원 문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SBS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16일 "정미선 아나운서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며 "아직 아나운서국 사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지 않았다. 하지만 정미선 아나운서가 평소 워낙 성격이 좋아 다들 이 소식을 알면 결혼식에 참석하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결혼하는 것"이라며 축복을 당부했다.
정미선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SBS 공채 11기로 입사, 현재 정미선 아나운서는 SBS 'TV 모닝와이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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