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위너 송민호 남태현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촬영하고 있다.
29일 SBS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제294회 '인공지능 쿵쿵따 레이스' 서울에서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장면을 공개 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촬영 중인 혜리, 송민호, 남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휴식을 취하던 혜리는 '런닝맨' 촬영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4월 중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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