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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댐보이즈 바타 "안무 표절 논란 생겨 마음 편치 않아"

위댐보이즈 바타 "안무 표절 논란 생겨 마음 편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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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댐보이즈의 바타./사진=엠넷

위댐보이즈의 바타가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불거졌던 안무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11일 오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종영 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뱅크투브라더스의 제이락, 비지비, 엠비셔스의 우태, 위댐보이즈의 바타와 인규, 저스트절크 영제이, 제이호가 참석했다.


이날 위댐보이즈의 바타는 앞서 '스맨파' 방송 중 불거졌던 안무 논란에 대해 추가적인 입장을 묻자, "일단 안무 논란에 대해서는 제가 앞서 입장을 발표한 게 있다. 그거를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다. 더 살을 붙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논란 생긴 거는 마음이 편치 않다. 더 좋은 모습, 퍼포먼스로 찾아뵐려고 노력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위댐보이즈가 파이너까지 오며 멋진 모습을 보여준 원동력에 대해는 "저희는 대중에게 알려진 부분이 없다. 저희 실력에 자부하는 것도, 자신감도 있어서 입증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 팀원들도 믿고 따라준 게 큰 힘, 그 힘으로 버텼던 것 같다"고 밝혔다.


위댐보이즈는 '스맨파'의 계급 미션 당시 에이티즈의 'Say My Name' 안무와 유사성을 보인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이에 바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이번 논란에 대해 처음 음악을 들었을 때 황야가 떠올랐고, 오토바이나 말을 타고 등장하는 모습을 직관적으로 묘사해 인트로 안무를 만들었다. 그래서 시작부터 시동 모션을 취하고 하체를 크게 킥 하는 것과 운전 후 내리는 것까지 하나의 기승전결이 있다. 현재 비교되는 안무와 동작의 연결성, 의도가 전혀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유사성 논란을 부인했다.


한편, '스맨파'는 지난 8일 종영했다. 저스트절크가 우승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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