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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상화가 나 좋아해"..강남, 새 크루원 합류 [극한84][★밤TView]

기안84 "이상화가 나 좋아해"..강남, 새 크루원 합류 [극한84][★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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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극한84' 캡처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탈모 의혹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84'에서는 프랑스 메독 마라톤을 마치고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새로운 크루원의 합류가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착장에 고민에 빠졌다. 이어 그는 "새로 오는 크루 회원님을 만나서 어떻게 뛰면 좋을지 얘기 좀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츠키, 이은지 회원님은 이번 대회가 힘들어서,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마지막 크루원을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극한84' 캡처

새로운 크루원은 강남이었다. 그는 "사실 북극, 남극에 가고 싶었다. 러닝을 처음 시작한 것도 기안84와 권화운 때문이다. 요즘 뛰는 거 너무 신나 있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 둘이 너무 빠르다. 저를 버리고 가서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그때부터 매일 뛰고 있다. 와이프가 그쪽 사람이었으니까 북극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기안84는 "강남이 제가 뛰자고 해서 올여름부터 뛰면서 살이 20kg가 빠졌다. 그래서 상화 씨가 저를 너무 좋아한다. 자기 남편 잘생기게 만들어줬다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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