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4' 가수 슬로울리가 첫 선곡부터 기세를 보였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싱어게인4'에서는 최종 파이널이 공개됐다.
이날 슬로울리는 파워풀한 보컬로 재즈 음악을 선보였다. 이를 본 규현은 "1라운드에서 본 슬로울리를 다시 본 느낌이었다. 너무 즐기면서 봤다"라고 극찬했다.
백지영은 "말해 뭐하냐. 여태 슬로울리가 보여준 무대 중 완성도가 높다. 풀밴드가 들어왔을 때 소리를 더 키울 수도 있는데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서 무대 만든 게 훌륭했다. 추임새도 프로페셔널했다"라고 칭찬했다.
심사위원 최저점은 93점, 최고점은 100점으로 총 766점이었다.
한편 '싱어게인4'에서는 이날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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