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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진' 조현아, 주식·아파트 대박났다 "난 장기투자만..수익률 233%"[★밤TView]

'아근진' 조현아, 주식·아파트 대박났다 "난 장기투자만..수익률 233%"[★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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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아근진'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주식 및 아파트 투자로 얻은 이익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이미주, 임우일, 조현아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조현아가 투자를 잘한다며 "조렌버핏이다"라고 감탄했다. 조현아는 "나보다 돈 많은 사람이 많아서 여기서만 어필할 수 있을 거 같다"라며 "난 장기 투자다 보니까 몇 프로로 말하면 너무 높다. 내 친구 가수가 있는데 나한테 3000만원을 맡겼다. 그걸 1억으로 돌려줬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우일은 "나랑 비슷한 점이 있다. 주식으로 3000만원에서 1억으로 만들지 않았나. 난 1억 3000만원이 3000만원으로 됐다"라고 했다. 탁재훈은 "나도 물어볼 게 있다. 마이너스 98%는 언제 팔아야 하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상민은 "현아가 공부해서 투자하고 잘 되는 경우가 있지만 아파트를 사서 대박이 난 적도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조현아는 "언니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땄다. 그래서 나랑 임장을 다닌다. 집에 가다 길 잘못 들어서 아파트를 봤는데 위치가 너무 좋더라. 그래서 바로 다음 날 아파트를 샀다"라고 털어놨다.


이상민은 "내가 거기 시세를 아는 게 집 짓자마자 월세 들어갔다. 매매가 7억 5000만원이었다"라고 하자, 조현아는 "난 그때보다 낮았을 때였다. 6억대였다. 많이 올랐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니 근데 진짜'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아니 근데 진짜' 방송에서 조현아가 주식 투자로 3000만원을 1억원으로, 아파트 투자로 6억원대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조현아를 '조렌버핏'이라 칭하며 투자 실력을 칭찬했고, 탁재훈은 마이너스 98% 주식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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