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나영과 원빈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1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천상계 엘프 회담을 시작합니다. 필릭스의 스페셜 냉터뷰 이나영 편'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필릭스는 이나영에 대해 "정말 초특급 게스트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나영은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필릭스는 이나영을 보고 "땀이 난다"며 "스몰톡을 어느 정도 잘할 거라 생각했는데"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나영은 "그냥 편하게 하라"고 말해줬고, 필릭스는 "그럼 편하게 나영 누나라 부르겠다"며 "누나 너무 예쁘다. 눈도 엄청나게 크고 얼굴도 엄청 작다"라고 칭찬해 이나영을 수줍게 했다.
두 사람은 남매설에 대해 "조금 닮긴 했다"라고 말했고, 스트레이 키즈의 '매니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나영의 냉장고가 최초로 공개됐다. 필릭스는 "너무 많이 드신다"며 "근데 또 혼자 사는 건 아니니까"라고 이나영의 남편 원빈을 언급했다.
이나영은 야식템으로 번데기를 소개했고, 필릭스는 번데기를 보고 당황해했다. 이후 이나영은 필릭스를 위한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하며 "제가 손이 큰 편이다. 집에서는 웍 같은 곳에다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나영은 지난 2015년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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