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황신혜의 남다른 관리 비결이 담긴 가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삽시다')에는 새 식구로 신계숙과 양정아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곰팡이와 녹물이 가득한 새 집 상태에 당황했지만, 해당 공간이 직접 리모델링을 진행할 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들은 마을회관 방 한 칸에서 함께 생활하게 됐고, 황신혜는 "MT 온 것 같다. 저는 이렇게 한방에서 자고 싶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각자의 짐을 정리하던 중 신계숙은 "난 진짜 궁금했다. 배우님들은 어떤 일상을 보낼지"라며 황신혜의 가방 속 아이템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양정아는 "다 옷일 거다"라고 예상했고, 실제로 공개된 가방 안에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이 가득 담겨있었다. 특히 선글라스만 다섯 개 이상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정아와 신계숙은 황신혜의 직접 선글라스를 착용해보며 즐거워했고, 황신혜는 "두 사람 선물이다"라며 흔쾌히 선글라스를 건네는 쿨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뷰티 디바이스까지 챙겨온 모습이 공개되며 꾸준한 자기 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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