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천재 작곡가의 삶을 무너뜨린 침묵의 암을 추적한다.
6월 2일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천재 작곡가와 샹송의 여왕, 전설의 마지막을 덮친 '침묵의 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배우 이엘리야와 종양 내과 전홍재 교수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했다.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수만 번의 상처를 홀로 삼키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신음을 내뱉지 않은 존재 간암"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샹송의 여왕 에디트 피아프는 알코올 의존으로 삶이 무너진다. 이찬원은 알코올을 섭취하는 모션을 취하며 소리까지 내고 연기했다.
전홍재 교수는 "비명을 지를 틈도 없이 망가집니다"라고 말했다. 죽음마저도 고요한 병이라는 사실에 출연자들은 크게 놀랐다.
이찬원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는 ○○○을 했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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