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준영이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경북 영양 데이트에 나선 서준영과 정재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영은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MC들의 주목을 받았다. 탁재훈은 "뭐가 좀 변화가 있냐"라고 물었고, 송해나는 "이미지가 달라졌다"라고 거들었다. 이승철 역시 "살이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서준영은 "공연 연습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지만, 이정진은 "마음을 졸여서 살 빠진 것 아니냐"라고 '썸녀' 정재경에 대해 언급하며 정곡을 찔렀다.
이에 서준영은 "그것도 있다. 그게 아마 클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서준영은 '신랑수업2'를 통해 1994년생인 7세 연하의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소개팅을 하며 공개적으로 '썸'을 타고 있다.
서준영은 방송 말미 정재경에게 "이런 멋진 남자 가져볼래? 좋아해. 만약에 재경이 내 여자친구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같은 남자는 남자친구로서 어떤지"라며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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