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방송 최초로 냉장고를 공개하며 직접 만든 반찬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손예진이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자신의 냉장고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 안에는 가족이 평소 즐겨 먹는 식재료와 직접 만든 반찬들이 가득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손예진은 냉장고 속 한 식재료를 소개하며 "신랑이 선물 받은 귀한 거라고 한다. 그래서 몰래 갖고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직접 만든 반찬도 공개했다. 손예진은 아이의 식성을 언급하며 "아이가 반찬을 막 퍼먹고, 국물째 먹는다"고 말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한편 손예진은 오는 18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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