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흥미진진 랜선 여행의 세계로 수요일 밤 시청자를 안내한다.
10월 14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프랑스와 세네갈, 홍콩을 잇는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와인 직접 만들기 도전, 테랑다 아프리카의 야생 체험, 홍콩의 또 다른 야경 등 다채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래퍼 겸 소믈리에 한해가 게스트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에서 와인메이커 비네롱이 된 톡파원이 포도를 수확하고 직접 만든 와인을 시음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포도를 따던 중 몰래 포도를 먹는 영상에는 이찬원이 손뼉을 치며 웃는 모습도 담겼다.
세네갈에서는 톡파원이 환대를 부르는 주문인 '테랑가'를 외치며 사파리를 체험한다. 철조망 안에 있는 톡파원에게 철망 위 사자가 침을 흘리며 포효하는 장면도 방송될 예정이다.

홍콩 편은 지하에서 만나는 야경과 칵테일을 소개한다. 이찬원은 홍콩의 모습을 보며 "우와~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야경을 본 후 "홍콩은 늘 성공입니다"라고 감탄했다.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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