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예령이 건강 고민에 대해 털어놓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 김예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예령은 재희와 화보를 공개하며 "같은 소속사일 때 같이 찍었다. 14살 나이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2021년부터 매년 한 번씩 전신마취 하는 수술하게 됐다"며 그전에 발견됐던 종양이 커지면 안 된다고 했는데 2배로 커졌다. 위 점막하 종양 제거 수술해서 잘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해에 또 난소에 낭종이 발견됐다. 그때도 전신 마취 수술을 했다. 또 1년 뒤에 갑상샘 암이 발견됐다"며 "'아 이제 암까지 왔구나' 싶더라. 암이 오니까 너무 크더라. 이제는 뭐가 올까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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