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장훈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29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장훈이 '미우새'에 출연하며, 11월 중 방송된다"고 밝혔다.
올해 63세인 김장훈은 '미우새'를 통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고 시청자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김장훈은 1991년 1집 앨범 '늘 우리 사이엔'으로 데뷔한 뒤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난 남자다' '오페라' '허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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