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업계가 Z세대를 대상으로 스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Z세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케이팝 아이돌을 선정해 소비자 소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부터 주요 외식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굽네는 르세라핌을 기용 지난 5월 신제품 '블랙 트러플 스테이크 시카고 피자'광고에 출연했다.
고객과 소통하는 첫 자리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진행한 팬 사인회도 진행됐다. 사전 질문을 받아 진행된 질문 추첨 토크쇼에서는 재치 있는 질문 답변으로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달에는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굿즈에 익숙한 Z세대 소비자를 위해 이번 '르세라핌 인 마이 폰(in my phone)'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맥도날드는 대세 걸그룹 뉴진스와 함께 '색다른 차원의 빠삭함'을 메시지로 담은 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최근 '뉴진스 치킨 댄스 캠페인'을 통해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가 주도하는 첫 글로벌 캠페인이며,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10개국에서 진행된다.

한국파파존스는 국내 론칭 20주년을 맞아 아이브와 함께 광고를 제작했다. 주체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잘파세대의 워너비로 활약하고 있는 아이브가 브랜드와 긍정적 시너지를 낼 것이라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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