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애스턴마틴, 2026 WEC LMGT3에 밴티지 앞세워 타이틀 도전 예고

애스턴마틴, 2026 WEC LMGT3에 밴티지 앞세워 타이틀 도전 예고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애스턴마틴 밴티지/사진제공=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의 파트너 팀인 더 하트 오브 레이싱(The Heart of Racing, 이하 THOR)이 2026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WEC) LMGT3 클래스에 출전할 #23 밴티지 GT3의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두 차례 르망 24시 클래스 우승 경력을 보유한 애스턴마틴 워크스 드라이버 조니 아담과 지난 시즌 WEC에서 두 차례 폴 포지션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두두 바리첼로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미국 출신 루키 그레이 뉴웰과 함께 팀을 이뤄 2026 시즌 타이틀 획득에 도전한다.


조니 아담은 브리티시 GT 챔피언 4회 및 GT 월드 챌린지 유럽 클래스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갖춘 베테랑으로,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WEC 무대에 복귀한다. 그는 2017년 밴티지로 애스턴마틴 브랜드 사상 첫 GTE Pro 클래스 우승을 이끄는 등 총 36차례 WEC 경기 출전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팀의 성공과 루키 드라이버의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함께 합류한 두두 바리첼로는 2025년 WEC 데뷔 시즌 동안 상파울루 6시간 레이스 포디움에 오르는 등 강력한 퍼포먼스를 입증한 신예다.


조니 아담·두두 바리첼로, 2026 WEC LMGT3/사진제공=브리타니아오토

THOR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WEC LMGT3 클래스에 두 대의 차량을 출전시키며 전력을 강화한다. 이안 제임스 팀 대표가 이끄는 #27 밴티지 GT3에는 자카리 로비숑과 마티아 드루디가 탑승해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안 제임스 대표는 그레이 뉴웰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니 아담과 같은 숙련된 드라이버와의 조합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이번 라인업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애스턴마틴의 내구 모터스포츠 총괄 아담 카터는 팀의 두 대 체제 확대를 적극 지지하며, 조니 아담의 복귀와 두두 바리첼로의 합류가 팀의 GT 레이싱 기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애스턴마틴은 '레이싱. 그린.' 지속가능성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탄소중립 제조 시설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터스포츠 무대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브리핑

애스턴마틴의 파트너 팀 더 하트 오브 레이싱이 2026 WEC LMGT3 클래스에 #23 밴티지 GT3로 출전하며, 조니 아담과 두두 바리첼로가 드라이버 라인업에 합류했습니다. 조니 아담은 2017년 애스턴마틴 브랜드 사상 첫 GTE Pro 클래스 우승을 이끈 베테랑으로, 두두 바리첼로는 2025년 WEC 데뷔 시즌 동안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신예입니다. 이안 제임스 대표는 그레이 뉴웰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들과의 조합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추천 기사

비즈/라이프-비즈/산업의 인기 급상승 뉴스

비즈/라이프-비즈/산업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