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보레가 2026년 3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혜택과 할인 프로그램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신규 구매 고객을 위해 주요 차종의 할부 이율을 낮추고 현금 지원 및 유류비 혜택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기준 연 3.5%, 60개월 기준 연 4.0%의 저금리 할부와 함께 30만 원의 현금 할인을 제공한다.
지난해 생산된 차량을 선택할 경우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4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원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기존 36개월(연 4.0%) 및 60개월(연 4.5%) 할부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더했으며, 연 4.5% 이율의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신설해 초기 구매 부담을 줄였다. 해당 모델 역시 지난해 생산분 구매 시 최대 6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특정 생애 주기에 있는 고객을 위한 '새출발(New Start)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신입생, 졸업생, 신입사원, 퇴직자, 신혼부부, 출산 가정,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 새집 이사 고객 등에게 3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쉐보레 차량을 생애 처음 구매하거나 노후 경유차를 폐차한 후 해당 모델들을 신규 구매하는 경우에도 각각 30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는 36개월 연 4.5% 또는 60개월 연 5.0% 할부 조건으로 판매되며, 콤보 할부 이용 시 300만 원의 현금 할인이 제공된다. 현금 할인 대신 금리를 0.5%p 낮추는 초저리 프로그램 선택도 가능하다.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유류비가 지원되며, 사업자 명의 구매자나 픽업트럭 보유 고객에게는 100만 원의 별도 할인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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