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가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한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을 성료했다,
11~12일 진행된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2012년에 첫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13회째 이어져 왔으며, 이번 행사 기간에만 1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26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티스트와 관객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세대와 성별 상관없이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장기하, 카더가든, 너드커넥션, 10CM(십센치)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2026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방문객의 현장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10여 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며 강원 춘천을 대표하는 페스티벌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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