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브랜드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인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하며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본격화한다.
24일 서울에서 발표된 이번 선정은 최근 국내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함이다. 강지영씨는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다방면에서 신뢰도 높은 커뮤니케이터로 활약해 왔으며, 향후 고객의 일상적인 시선에서 차량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의 '더 뉴 아우디 A6'는 9세대 모델로 내외관을 모두 새로 바꿨다. 특히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을 적용해 기존보다 더 높은 수준의 주행감각을 발휘한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아우디 특유의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실내 공간을 갖추어 고도화된 주행 및 탑승 환경을 제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강지영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량의 다채로운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림으로써 브랜드의 프리미엄 메시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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