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가 올 봄 아이브 '레이'를 앞세운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 2종을 공개했다.
루나는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하나의 팔레트에 보송한 블러 파우더와 촉촉한 글로우 밤을 담은 듀얼 치크로 텍스처에 따라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루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레이의 소녀 피부에 맞춤이다. 고운 입자의 블러 파우더를 적용해 모공을 커버해 줄수 있다. 또 맑은 광택을 더하는 멜팅 밤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덧발라도 텁텁한 느낌 없는 레이어링 메이크업도 가능하다는게 업체의 설명이다.
이번에 추가된 2026 SS 시즌 뉴컬러 2종은 '15 스프링 메리제인'과 '16 누디 밀크티' 등 봄 무드를 담았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루나 관계자는 "이번 뉴컬러 2종 추가로 라인업이 강화 됐다. 특히 브랜드 모델인 레이의 싱그러움을 표현하려고 했다"며 "루나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봄 무드를 담아 누구나 쉽게 생기 있고 세련된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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