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에 대한 위험성 알리기와 예방 캠페인'에 교원그룹이 동참했다.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 활동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동참한다.
장동하 총괄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교원그룹 공식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장대표는 다음 참여자로는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교원그룹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사업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원그룹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과 경제관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약 100만부 규모의 인성교재를 제작해 무료 배포했으며, 도서 연계 프로그램인 '방과 후 인성극장'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교원 빨간펜은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와 '솔루토이 정치경제', '열려라! 지식문', '생각이 반짝이는 지식별' 등 다양한 전집 시리즈를 통해 경제지식 함양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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