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을 위한 음악 지원 프로그램 '2026 청춘비상'의 최종 경연에 진출할 5개 팀을 선정했다.
'청춘비상'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상상마당 홍대의 음악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에게 실제 무대 공연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에는 약 50여 개 팀이 지원했다. 이어 대중성과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최종 경연에 진출할 5개 팀이 결정됐다. 진출팀은 'O-SHEEP', '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 '로트네스트'(Rottnest), 'DEWPOINT', '최윤영'이다.

최종 우승팀은 자작곡 1분 라이브 영상을 상상마당 SNS에 업로드해 온라인 경연을 진행하고 2개팀을 최종 우승팀으로 선발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청춘비상'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실전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넓힐 수 있는 대학생 특ㄹ화 지원 프로그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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