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수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14일 금요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자차보험에 미가입해 수리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침수 피해 고객이다. 대상 고객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을 수리할 경우 수리비 중 부품 가격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부품 단독 구매는 제외된다.

또한 침수 피해로 정상적인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상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 법인으로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에서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거친 차량만 전시장 판매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