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이 고객의 문한 신뢰를 담보하기 위한 '고객신뢰PLUS Frontier' 발대식을 가졌다.
한화생명이 24일 63빌딩 본사에서 '고객신뢰PLUS Frontier(고객신뢰플러스 프론티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생명은 보험 소비자의 실제 경험과 의견을 서비스 개선 과정에 직접 반영하고자 이번 고객패널 제도를 도입했다.
최근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감독당국의 소비자 중심 경영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 의견을 적시에 반영하는 환류체계를 갖추게 됐다.
한화생명은 4월에는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인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를 출범해 소비자 권익 침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5월에는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신설해 금융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과 편익 증대에 힘쓰고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생명 관계자는 "고객신뢰PLUS Frontier는 실제 서비스 기획과 의사결정 과정에 고객의 시각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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