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사장이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 부문을 직접 확인하고 나섰다.
지난 9월 4일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사장, 구스타보 콜로시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최은영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 등 GM 한국사업장 리더십은 수원서비스센터를 방문해 고객 응대 및 정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연면적 3,100㎡, 지상 3층 규모의 수원서비스센터는 기능·판금·도장 부스를 포함해 총 20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경기 남부권의 주요 서비스 거점이다. 이곳은 쉐보레 타호, GMC 시에라 등 대형 차량 정비와 고전압 배터리 교체를 포함한 전기차 전문 정비를 수행하며, 쉐보레·캐딜락·GMC와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뷰익까지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정비를 제공한다. 또한 'AC델코(ACDelco)'를 통해 GM 브랜드 외 다양한 차량에 대한 정비 서비스도 지원한다.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전국 서비스센터의 현장 역량을 높여 지역과 관계없이 신뢰할 수 있는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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