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설문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와 최선호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릴'은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KT&G는 2017년 독자적인 전자담배 플랫폼 '릴'을 론칭한 이후 '솔리드', '하이브리드', '에이블'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왔다. 또한 이번 달 15일 출시가 예정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에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예열시간을 최대 3초까지 줄였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릴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브랜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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