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우성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헌트' 개봉 관련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우성은 극 중 조직 내 스파이를 색출하라는 상부의 지시를 받고 거침없는 추적을 이어가며 실체에 다가서는 안기부 요원 김정도 역할을 맡았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오는 10일 개봉. / 사진제공 =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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