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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조울증 앓았다..'양극성 장애' 로버트 캐러딘 별세

20년간 조울증 앓았다..'양극성 장애' 로버트 캐러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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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캐러딘(가운데) / 사진= ‘리지 맥과이어’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캐러딘이 별세했다. 향년 71세.


23일(현지시각) 데드라인 등 미국 연예 매체는 로버트 캐러딘이 이날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캐러딘은 20여년간 양극성 장애(조울증)를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성명을 발표하며 "로버트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깊은 슬픔을 느낀. 20년 동안 양극성 장애와 싸워온 그를 기억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로버트 캐러딘은 영화배우 존 캐러딘의 막내아들로 1972년 영화 '카우보이'로 데뷔했다. 캐러딘의 형제들도 모두 할리우드에서 배우 활동을 했따.


로버트 캐러딘은 영화 '기숙사 대소동' TV 시리즈 '리지 맥과이어' 등에 출연했다.



브리핑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캐러딘이 71세로 별세했다. 그는 20여년간 양극성 장애를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그가 20년 동안 양극성 장애와 싸워온 것을 기억하려 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캐러딘은 1972년 영화 '카우보이'로 데뷔했으며, '기숙사 대소동'과 '리지 맥과이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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