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섰다.
10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커피차. 너무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규혁이 손담비의 드라마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가 담겼고, 현수막에는 세 가족 사진과 함께 '우리 담비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드라마 촬영 잘할게. 남편 해이 사랑해"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손담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스타뉴스에 "손담비가 숏폼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담비의 연기 활동은 지난 2019년 방송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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