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1일째 초고속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11일째인 이날 오전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올해 최단 기간 500만 돌파라는 기록으로 적수 없는 흥행 강자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는 올해 첫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개봉 18일째 돌파)보다 무려 7일이나 빠른 속도이자, 팬데믹 이후 마지막 외화 천만영화인 '아바타: 물의 길'(개봉 12일째 돌파)보다도 하루 더 빠른 속도다.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신작 공세에도 압도적인 흥행을 자랑하며 향후 최종 스코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