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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다시 만난 오늘' 한국어로 재탄생..2월 9일 공개

TWS, '다시 만난 오늘' 한국어로 재탄생..2월 9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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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TWS(투어스)가 투명한 청량감을 담은 음악으로 돌아온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2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표한다.


지난해 여름 큰 인기를 얻은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이 한국어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소속사 측은 우연히 재회해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은 감성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원곡 'Nice to see you again'은 빌보드 재팬 종합 송차트 '핫 100'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이 수록된 음반은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을 달성했고, 일본레코드협회에서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을 받았다. TWS는 이 곡으로 일본 음악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2025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에 올랐다.

TWS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러한 열기는 최근까지 이어지며 한국어 버전 음원 제작의 계기가 됐다. TWS는 현지 연말 특집 방송과 대형 페스티벌, 글로벌 음악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에서 이 곡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다시 만난 오늘'은 오랫동안 이 곡을 기다려온 팬덤 '42'에게 깜짝 선물 같은 트랙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WS는 미니 4집 'play hard'로 장기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OVERDRIVE'는 후렴구에 맞춰 어깨를 흔드는 '앙탈 챌린지'로 큰 사랑을 받으며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기존 앨범의 흥행에 더해 신곡 발매까지 이어진 이들의 상승세가 주목된다. TWS는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을 열어 글로벌 활동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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