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의 '빛나는 별' 음원 영상이 200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빛냈다.
지난해 10월 20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빛나는 별' 음원 영상은 4월 12일 기준 200만 뷰를 넘어섰다.
'빛나는 별'은 이찬원 두 번째 앨범 '찬란(燦爛)의 수록곡으로 이찬원 작사, 이찬원과 조영수의 공동 작곡으로 탄생했다.
재즈와 블루스가 조화를 이루며 피아노 선율에 이찬원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가미되어 자전적인 이야기를 노래로 담백하게 풀면서도 후반부에는 감정선이 폭발하는 곡이다.
이찬원은 라디오 방송에서 이 곡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조영수는 "너의 이야기를 담았으면 좋겠어"라고 말을 했고 이에 이찬원은 별을 주제로 가사를 완성했다.
조영수는 "메인 테마가 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이 일치해서 소름 돋았다"는 비하인드를 풀어놓았다.
이찬원은 서른이 된 지금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막막한 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두려움을 극복하고 빛나는 별이 되겠다는 꿈을 꾼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곡에 녹여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를 마쳤으며,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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