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공개,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두 번째 정규앨범 ''PUREFLOW' pt.1'의 네 가지 비주얼 콘셉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가장 먼저 공개된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은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떠오르는 크리처(Creature) 콘셉트를 내세웠다. 멤버들은 봉합 자국과 검고 뾰족한 손 등 분장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YUSU LILY'(유수 릴리) 버전에서는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PEONY ROOM'(피오니 룸)에서는 어린 시절 친구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유대감을 표현했다. 마지막 콤팩트 버전은 사무실에서 촬영해 감각적인 구도와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르세라핌은 데뷔 이후 매 앨범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 장르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변화무쌍한 콘셉트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정규 2집 ''PUREFLOW' pt.1'은 5월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BOOMPALA'와 지난달 24일 발표한 리드싱글 'CELEBRATION'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프리뷰와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5월 18일과 19일 공개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