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iBIG HALL에서 개최된 팬미팅 'Big Ocean JAPAN SPECIAL LIVE 2026 BIG OCEAN'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첫 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오션은 'One Man Army', 'Alive', 'ATTENTION', 'BLOW', 'SLOW' 등 다채로운 무대로 파도(팬덤명)와 함께 했다. 특히 수어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공연 중간에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 쪽지를 뽑아 답변하는 코너, 파도 OX 퀴즈, 랜덤 플레이 댄스, 포토 타임 등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빅오션은 "도쿄에서 팬분들과 함께한 시간은 저희에게 큰 힘이 됐다. 언어가 달라도 음악과 수어로 마음이 전해지는 순간을 느꼈고, 앞으로도 빅오션만의 방식으로 더 많은 분들과 진심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빅오션은 오는 9일 오후 12시 디지털 싱글 'Love Sign'(러브 사인)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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