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이 재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몬드리안 호텔에서는 엔하이픈 8번째 미니 앨범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정원은 재계약에 대한 질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지만 엔진(팬덤명)에게 좋은 결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지난 2020년 데뷔해 'FEVER', 'Bite Me', 'XO' 등 곡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아 재계약을 앞두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는 오는 21일 발매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