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3위의 남자가 됐다.
이찬원은 지난 17일 3시 1분부터 9월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7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3만 1053표를 받았다.
이찬원은 지난 3일과 10일 방송된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출연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게스트들과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나누는 활약을 선보였다.
1위는 35만 3277표인 박서진, 2위는 9만 3670표인 영탁이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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