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챌린지로 글로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정식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을 비롯한 공식 SNS에 공개된 '룩스 캔 킬' 챌린지 영상이 합산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안유진의 '퀵실버'(초고속 이동 능력을 지닌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빠른 안무 전환으로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괜히 우리겠어'라는 가사에서 비롯된 '기니 우리겠어' 밈과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일명 '꿍싯꿍싯 파트'가 반복 재생을 유발중이다.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챌린지 릴레이도 화제다. 신곡의 포인트 안무인 '저격 댄스'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에는 배우 이상이를 비롯해 미야오(MEOVV) 가원, 아이딧(IDID) 장용훈·김민재, 앤팀(&TEAM) 의주, 에이엔(AEN) 하루·카이라, 엔시티(NCT) 제노·재민, 이즈나(izna) 방지민, 크래비티(CRAVITY) 형준, 키키(KiiiKiii) 이솔·하음·키야, 킥플립(KickFlip) 계훈, 튜이드(TUIDE) 사키·세아, 플레이브(PLAVE) 예준,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지우·에이나, 가수 이영지, 댄서 시미즈·제이미·인규, 크리에이터 승헌쓰 등이다.
댄스 챌린지와는 별도로 '아이빔(eyebeam)' 버전에는 온유(ONEW),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영서, 방송인 유병재·전현무·주우재·허경환, 일본 뮤지션 비퍼스트(BE:FIRST) 쥬논과 이쿠라,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 이타쿠라 카나 등이 히어로 콘셉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곡의 후렴구를 새롭게 해석한 보컬 챌린지도 봇물이다. 글렌체크(Glen Check), 십센치(10CM), 엔플라잉(N.Flying) 유회승, 우즈(WOODZ), 죠지(george), 한로로 등이 자신만의 가창력으로 참여해 인기다.
챌린지 열풍 속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에서는 '아이브'를 검색하면 신곡 '룩스 캔 킬'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치 허브(Search Hub)도 마련됐다. 챌린지 영상뿐만 아니라 신보의 다양한 이를 통해 팬들로 하여금 '룩스 캔 킬'을 다각도로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신곡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은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곡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를 담았다. 아이브는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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