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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리그 재개 D-5, 코로나 확진자는 계속 나와... 총 8명 추가

KBL 리그 재개 D-5, 코로나 확진자는 계속 나와... 총 8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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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경기운영담당관 휴식기 점검 회의. /사진제공=KBL

프로농구가 코로나19로 중단된 정규리그 재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확진자는 계속 나오고 있다.


KBL은 25일 오후 4시 기준으로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선수 4명과 코칭스태프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앞서 프로농구에서는 22일 하루에만 17명의 확진 선수가 나오면 감염자 세 자릿수를 돌파했다. 25일 양성 반응 추가로 인해 리그 내 확진자 수는 총 126명(선수 97명-코칭스태프 29명)이 됐다.


한편 KBL은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경기운영담당관 점검 회의를 가졌다. 리그 재개(3월 2일)를 5일 앞둔 KBL은 "지난 라운드 동안의 특이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향후 유사 사항 발생 시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본부는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즌 후반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철저한 경기장 안팎의 점검과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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